앤더슨 글로벌, 말리 진출로 아프리카 주요 시장 내 입지 확대 박차

2020-08-14 16:45 출처: Andersen Global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14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말리 수도 바마코에 위치한 세무·법무법인 주리-파트너(Juri-Partner)와 협력 계약을 맺고 말리에 진출했다.

아프리카 전역의 주요 시장에서 입지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앤더슨 글로벌은 이번 협약으로 입지를 한층 확대, 보완하게 됐다.

말리 최대급 세무·법무 법인인 주리-파트너에는 3명의 파트너와 세무 전문가 2명이 포함된 전문가 20여명이 일하고 있다. 마마도우 디아라(Mamadou Diarra) 대표 파트너와 그의 팀은 국내외 개인 및 기관에 비즈니스, 광업, 이동통신, 세금, 중대, 일반 판매세, 법률 서비스와 같은 광범위한 세무 및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아라 대표 파트너는 “우리는 신뢰와 투명성에 기반해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청지기 정신과 독립성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즈니스는 날로 세계화되고 고객의 요구는 국가와 관할지역에 따라 다르다”며 “양사 협력을 바탕으로 앤더슨 글로벌이 자랑하는 폭넓은 서비스 범위와 전문성을 우리의 현지 시장 지식과 결합함으로써 고객의 법률 및 세금 관련 요구 해결을 돕는 데 더욱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아프리카와 전 세계에서 앤더슨 글로벌의 다른 회원사 및 협력사와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크 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디아라와 그 팀은 탁월함을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고객 서비스의 기준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서 앤더슨 글로벌과 맥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통의 비전을 바탕으로 견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탁월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앤더슨 글로벌은 아프리카와 전 세계에서 믿을 수 있는 비즈니스 자문을 제공하고 조직의 가치를 입증하며 최고의 솔루션을 완벽하게 제공함으로써 세무 및 법률 서비스의 기준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뤄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의 6000여명의 전문가들이 현재 세계에서 일하고 있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89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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