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경연 부설 보험·손해배상전담센터 윤길용 변호사
서울--(뉴스와이어)--법무법인 경연은 윤길용 변호사(부설 보험·손해배상전담센터 담당)가 한국손해사정사회의 법제이사 겸 법제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기관의 법적 역량을 고도화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경연에서 보험 및 손해배상 사건을 전문적으로 전담하고 있는 윤길용 변호사는 대형 보험회사의 대리인 출신으로, 변호사 자격뿐만 아니라 손해사정사와 변리사 자격까지 보유한 전문가다. 실무 현장과 법률 이론, 그리고 인접 전문 분야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업계 내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로펌 측에 따르면 윤길용 변호사는 2017년경부터 한국손해사정사회에서 법제 현안을 총괄하는 법제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한 올해 초 법제이사 및 법제위원장의 중책을 다시 맡았다. 윤 변호사는 그간 기관 내 다양한 법적 현안에 대해 정밀한 법률 자문을 상시 수행하며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지원해 왔다.
윤길용 변호사는 “법무법인 경연의 보험·손해배상전담센터를 담당하며 쌓아온 소송 실무 경험과 손해사정사로서의 현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관이 당면한 법적 과제들을 매끄럽게 풀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법조계와 손해사정 업계 간의 건강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보험 소비자의 정당한 권익을 지키는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데 미력하게나마 보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법무법인 경연은 윤길용 변호사는 변호사, 손해사정사, 변리사 자격을 바탕으로 융복합적 법률 솔루션을 제시하는 경연의 핵심 인재라며, 소속된 변호사들의 깊이 있는 대외 전문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보험·손해배상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윤길용 변호사
법무법인 경연 부설 보험·손해배상전담센터 윤길용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보험·손해배상 사건 전문 변호사로, 손해사정사와 변리사 자격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여러 대형 보험회사 대리인 출신으로 보험사의 심사 구조와 대응 전략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며, 2000건 이상의 사건 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집중한다. 법무법인 경연의 구성원들은 보험 분쟁의 초기 단계부터 소송까지 전 과정을 의뢰인과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