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프로그램, 관광 포트폴리오,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운 썬그룹 부스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서울--(뉴스와이어)--썬그룹(Sun Group)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한국 최대 규모의 국제 여행 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처음 참가해 ‘베트남 여행: 사랑받는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Visit Vietnam: Beloved Destinations - Extraordinary Experiences)’이라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썬그룹은 다낭, 푸꾸옥, 사파, 하롱 등 베트남의 대표 여행지를 소개하며, 전 세계 여행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베트남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썬그룹은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7) 정상회의를 앞두고 푸꾸옥에 대한 새로운 개발 비전을 한국 파트너와 방문객에게 직접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박람회 첫날부터 썬그룹 부스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4일간의 행사 기간 부스에서는 B2B 및 B2C 네트워킹, 고객 상담, 관광·리조트·항공 상품 소개가 진행됐다. 미니게임, 기념품 증정, 한국 시장 맞춤형 혜택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며 부스에 활기를 더했다.
SITF 기간인 6월 4일부터 7일까지 썬푸꾸옥항공(Sun PhuQuoc Airways)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한 여행객들은 기본 운임의 20% 할인 혜택도 제공받았다. 이 혜택은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에서 푸꾸옥으로 향하는 편도 또는 왕복 여정에 적용된다. 이코노미 클래스 할인 코드는 200개 한정으로 제공되며, 항공사가 정한 성수기 기간을 제외하고 2026년 6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행되는 항공편에 사용할 수 있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서울-푸꾸옥 노선(ICN-PQC) 무료 왕복 항공권과 썬그룹 계열 내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기회도 제공됐다.
썬그룹은 여행지 홍보와 항공 혜택을 결합해 한국 여행객들이 다가오는 휴가에 베트남, 특히 푸꾸옥을 여행지로 선택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푸꾸옥은 APEC 2027을 앞두고 프로젝트, 관광 상품 및 여행 경험 전반에 대규모 투자가 추진되며 새로운 성장기를 맞고 있다.
썬그룹 소개
베트남을 대표하는 민간 경제 그룹인 썬그룹(Sun Group)은 관광, 엔터테인먼트, 호스피탈리티, 부동산, 인프라, 항공을 아우르는 통합 생태계를 운영하고 있다. 썬그룹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더하다(Enhancing the beauty of the lands)’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썬월드(Sun World)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서 대표 관광 명소를 조성하고 있다. 항공 부문에서는 전략적 공항 투자와 썬푸꾸옥항공(Sun PhuQuoc Airways)을 기반으로 푸꾸옥을 중심축으로 하는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